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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하나님의교회, 농촌일손돕기 / 동양일보

 
 
 
 
요즘 농촌에 일손이 정말 부족하다 하잖아요...
그래서인지 비가 오면 즐거워하던 농촌의 모습보다는...
날이 좋아도 일손이 부족해서 걱정하는 모습을 더많이 본것 같아요...
 
 
이럴때에,
정말 일꾼들이 가서, 농촌일을 도와주면
더할나위없이 고맙기도하고..
꼭 필요했기에 좋지않을까 싶네요.. ㅎ
 
 
 
이번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이러한 농촌일손돕기에
손을 걷고 나섰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함께한 농촌에는 정말 미소가 한가득 인것 같습니다 ㅎ
 
 
 
하나님의교회의 이러한 소식도,
이번에 "동양일보" 를 통해 보도되었으니,
확인해 보시면 되어요 !! ^-^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농사일이 한참 바쁜 시기에 일손이 없어 애태우는 농가가 있다는 소식을
구청을 통해 전해 듣고 도움으 드리기 위해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 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수있다면 기쁘겠다" 고
봉사의 취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정말 뿌듯하네요.
 
 
출처/ 동양일보 참고
 
 
 


2016-05-03

언론-동양일보//청주내수하나님의 교회, 독거노인가정에 생활용품 지원




청주내수하나님의 교회, 독거노인가정에 생활용품 지원


 
▲ <청주내수 하나님의 교회 송호원 성도가 독거노인 가정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동양일보 김재옥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신도들은 지난달 27일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독거노인가정 10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청소는 물론 쌀과 라면, 반찬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없이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을 찾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자는 데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봉사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독거노인 박모(81)씨는 “몸이 아파서 쓰레기와 음식물 썩은 것을 치우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면서 “반찬과 쌀도 전해줘 당분간 먹을 것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됐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송호원(45)씨는 “어르신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계신 걸 보니 마음이 아팠다”며 “손을 잡고 내내 고맙다고 하셔서 오히려 죄송하고 더 자주 찾아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81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같이 힘을 모아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도왔습니다.
이런 봉사의 모습은 정말 사랑이 가득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베푸는 사랑의 봉사에 정말 가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형편과 여건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의교회 봉사에 함께 참여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