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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은 두 분이다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두 분이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생명수를 받는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5-29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달라도 너무 달라??


하나님의교회를 처음 접하게 되면 깜짝 놀라는 부분이 많이 있지요.
교회마다 꼭 하나씩은 있는 십자가는 찾아볼 수 없고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고요. 세상은 간교한 사단에 의해 변계된 것을 진실로 알고 있지만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다릅니다. 사람의 전통과 다르더라도 오직 성경대로만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이 세우신 참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다른 교회와 다른 점

#1.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은 알겠는데...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많지요.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에 없는 어머니 하나님을 지어내서 믿기 때문이 아니라,
비밀로 감추어져 있다가 이 시대에 등장하실 것으로 예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 안상홍 하나님과 함께  성령 즉, 재림예수님의 신부께서 생명수(구원)을 주신다고 하셨고, 신부는 같은 계시록 21장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하늘 예루살렘은 갈라디아서 4장에 우리 어머니(어머니하나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 남들은 다 일요일인데...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 예배라니?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근거가 없는, 이방 종교에서 비롯된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를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인 부활절과, 주간 절기인 안식일은 각각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던 기록이 있고,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기록이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 승천 이후 시간이 흘러흘러 간 뒤에
사람들의 임의대로 바뀌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성경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2016-05-20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별들도 노래한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노래를 한다.
 
그림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 같지만,
지난해 영국 요크대 등이 참여한 연구진에 의해 물리학적으로 별들에게서
‘소리’와 매우 흡사한 존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물리학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2015년 3월 17일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실험실에 플라스마 상태를 만들어놓고 초강력 레이저를 조사했을 때,
레이저빔과 충돌하자 1조분의 1초에 플라스마가 고밀도 영역에서
 더 밀도가 낮은 영역으로 빠르게 흘러 압력의 충격,
즉 강한 진동으로 인한 음파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실험에 참여한 요크대의 존 파슬리 박사는
“실험실의 시뮬레이션을 재현할 수 있는 유일한 세계는
별의 표면”이라며 “쉽게 말해, 별이 노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양과 별, 행성과 행성 사이의 기체 등 우주의 거의 대부분은
 플라스마로 이루어져 있다. 우주에는 자연 상태의 플라스마가 존재하는데,
별들은 그 자체가 이온화된 플라스마라고 할 수 있다.
 
플라스마 상태의 별들은 유체 성질을 띠고 있어 자유로이 운동을 한다.
사람이 성대를 움직여 진동이 만들어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듯이,
별들도 운동을 함으로써 진동을 발생해 높낮이가 있는 음파를 내는 것이다.

덧붙여 박사는 우리가 지금까지 별들의 노래를 듣지 못한 이유에 대해
“우주에서는 소리가 전파될 수 없으며 아무도 들을 수 없다.
 또 그런 소리는 10억Hz 이상의 주파수이므로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동으로 이루어진 소리가 전달되려면 공기와 같은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데,
우주는 진공 상태 즉, 공기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귓속 고막을 통해 진동을 느껴야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선
 별들의 노랫소리를 결코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설령 진동을 전달해줄 공기가 있다 해도 박사의 설명처럼
 우리가 들을 수 있는 범위에 있는 음(가청진동수)은
약 20Hz에서 2만Hz로, 10억Hz 이상의 초음파에 해당하는 별들의 소리를
 들을 리가 만무하다.

여하튼, 별들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이 있다.
 BC 1500년경에 기록된 욥기에는 별들이 노래한다는 사실이
 이미 증거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욥기 38:7)

while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angels shouted for joy? (Job 38:7)
 
 

BC 1500년경이면 신석기 시대다.
현대과학은 1년 전에야 겨우 알아낸 이 사실을 어떻게 아무런 장비도,
우주과학에 관한 지식도 전혀 없던 그 시대에 알 수 있었던 것일까.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0~21)
 

성경이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것은 맞지만,
단지 하나님께 받아 적은 것에 불과하다.
 
수천 년 전, 인간의 과학이 밝혀내기 훨씬 앞서 과학적 사실들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 말씀들이 확실한 사실임을 보여주신 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4:29)

식언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빠짐없이 이루고 계신다.
성령시대에는 생명수를 받으러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예언 역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는 누구일까.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천사는 사도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 하면서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면
성경 마지막 장의 예언을 이루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출처/ 패스티브
 
 
 
성경의 예언대로 이뤄지는 내용을 보니..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
사람의 귀로는 듣지못할 별들의 소리도..
이미 성경에 기록된것을 볼때에... !!
 
이 땅에 오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예언도
성경에 있기에 당연 믿어야 하지않을까요 ?^^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어 행복합니다. ^^
 

 

2016-05-14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부시대 = 여호와

성자시대 = 예수님

성령시대 =  ???

 
생명수를 주십니다..!!
 
그럼 성령시대는 누가 생명수를 주실까요 ?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르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올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께서
생명수를 주실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
이문제의 답을 얻지못한다면 결코 생명수를 받을수 없습니다!
 
 
계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라고 하였씁니다.
이 성령은 곧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ㅇㅓ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하며,
예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하나님을 뜻하죠.
 
 
그럼 어린양의 아내는 누굴까요 ?
 
 
당연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계21:9
 
 
 
일곱대점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입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마지막 시대 성령시대는 오직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를 주십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생명수 주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약속하신 성령을 함께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6-04-24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불멸의 텔로미어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또한 모든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불멸의 텔로미어



과학자들은 젊음과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4세기 유럽은 평균수명이 불과 38세였다. 1790년 프랑스의 화학자 니콜라 르블랑이 비누를 발명한 후 평균수명이 10년 늘어났다. 그리고 1928년 영국의 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명하므로 인해 평균수명은 10년 더 늘어난 58세가 되었다.

21세기 현재 평균수명은 80세다. 전문가들은 곧 평균수명이 20년이 더 늘어난 100세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이 ‘텔로미어(telomere)’라고 말한다. 텔로미어(telomere)란 그리스어 ‘텔로스(끝)’와 ‘메로스(부분)’의 합성어로, 염색체의 끝단을 가리킨다. 인간의 세포는 평생 동안 50∼100번 정도 분열을 하는데, 그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다가 일정한 횟수를 넘어서면 분열을 멈추고 죽게 된다. 세포 스스로 늙거나 손상된 세포로 인해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자멸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생체시계’라 부르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젊고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지 않게 하는 ‘텔로머라제(telomerase)’라는 효소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과학자들은 인류에게 젊고 건강한 100세 시대의 길을 열어줄 수 있을까. 그리고 과학자들이 연구에 성공한다면 사람들은 그저 100세를 사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만약 인류가 100년 동안을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사람들은 100세에 만족하지 못하고 수명을 더 연장하기를 원할 것이다. 인류의 가장 크고 오래된 소망이 불로장생(不老長生), 아니 불로불사(不老不死)가 아니던가.

성경에서는 노아의 홍수 이후 사람의 수명에 대해 70~80년이라고 단정짓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 90:10)

그렇다면 인류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영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38:2~21)

하나님께서는 욥이 지구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욥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뜻이다. 즉, 제한적인 삶을 가진 육체를 입기 전에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살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욥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태어난 모든 인류는 원래는 하늘에 살던 천사였으며, 지구의 나이 45억 년보다 더 긴 불로장생을 영위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불로장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통해 천사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편이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고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33:3)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생이라는 복을 명하셨다. 시온에 거하게 된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시온은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리키는 것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사 33:20~22)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영생의 복을 명하신 시온이다. 성경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유월절, 무교절 등 7개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사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면 된다. 부디 전 세계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 와서 불멸의 텔로미어를 갖고 천사세계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6-04-18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운명을 거스르는 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죽음이라는 운명이 아닌 영원한 생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음의 고통에서 영생의 기쁨을 허락하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운명을 거스르는 자?




‘운명(運命, destiny)’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앞으로의 생사나 존망에 관한 처지.’라고 기록하고 있다.  운명이란 사람의 능력으로는 바꿀 수 없는 한계의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 다른 운명을 타고 난 것 같지만 모든 이에게 공통된 운명이 있다.
바로 죽음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어느 누구도 죽음이라는 운명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서인지 ‘죽음’은 ‘운명’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사람의 목숨이 끊어졌을 때 ‘운명했다’고도 표현하지 않은가. 성경에서도 ‘죽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

그렇다면 사람은 왜 죽음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을까?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롬 6:23)

인류가 죽음이라는 운명을 타고난 이유는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이다. 그 죄의 대가는 죽음으로,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런데 가련한 인생들의 운명을 하나님께서 바꿔주셨다. 죽음이라는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우리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꿔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죽음의 운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셨다.  (요일 2:25) 그리고 그 약속이 누구를 통해 주어지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하신 만물에 그 뜻을 담아두셨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는다. 이는 영혼의 이치도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하늘 어머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왕비의 몸에서 태어나면 자연히 왕자의 운명을 타고나듯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운명이 바뀐다. 우리 영혼의 운명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서 4:26~31)

이 땅의 모든 인류는 세상에 태어날 때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죽을 운명을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2016-04-08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진실을 보는 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성경과 만물을 바라보는 진실한 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영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해주신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진실을 보는 눈





인간이 볼 수 있는 시각은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무조건 부정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길입니다. 

2016-03-31

엘로힘과 어머니하나님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고 믿고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이 엘로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증거하고있죠!
 
 
 
 
 
하나님을 아버지뿐 이라는 세상의 상식에 따르면 ,
당연히 단수로 표현되어야할 성경!!
 
그러나 놀랍게도 원어성경에는 "하나님" 을 복수형으로 표현하고있습니다!
 

그것도 2500회 이상, "엘로힘" 이라는 표현을 쓰고있습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하나님,  신을 단수로 표현할때 "엘" 또는
"엘로아흐" 가 사용됩니다.
 
 
 
 
"엘로힘" 이 433본의 복수형이라고 하는데, 433번은 "엘로아흐" 즉 하나님을 뜻합니다.
 
히브리어 사전은 "엘로힘" 이 "엘로아흐" 로 복수형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워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 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 도 증거하고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엘로힘) 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016-03-30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신가요?








성경을 믿고 있습니까?
만약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믿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을 믿는 당신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경이 증거한다면 반드시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고 있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이 시람되어 오셨지만, 그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되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부했던 도마는 예수님을 직접 만져보고 나서야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어떠한 믿음을 가진 것이 옳겠습니까?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직접보지 못했으나 성경의 예언을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의 믿음을 기뻐하실 것입니다.

「딤전 3장 15~17절」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성경이 증거한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롬 15장 4절).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게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요 5장 39절).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는 하나님을 우리는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그럼  성경에서는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셨을까요?

「계 22장 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은 마지막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 예언을 따라 하나님의교회에 성삼위일체이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성령의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러 오신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를 위해서 다시 이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약속 받읍시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경이 증거하는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2016-03-28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두 어머니의 별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두 어머니의 별들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느껴지는 시입니다. 

하늘 어머니께 하나님의교회 성도인 우리도 역시 이와 같은 존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한 명, 한 명 늘 안위를 염려하시고,
보고 싶어 하시고 또 그리워하십니다. 

열심히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여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발하는 반짝이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고 있는 어머니의 별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 


2016-03-25

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성경에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등장하고 있는 우리의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리 연구해도 이해 할 수 없는 미스테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아버지하나님은 우리라고 표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나'라는 표현을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요?
 
 
「창 1장 26~27절」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것은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바로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하신 이유는 아버지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신 말씀이신 것입니다.
 
이 간단한 이치를 하나님의교회가 아니라면 알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바로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성경의 진리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2016-03-24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아버지하나님만을 믿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능하신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소리를 듣고 연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고의 타악기 연주자로 손꼽히는 에블린 글레니(Evelyn Glennie)입니다.
그러나 그녀가 여느 음악인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열두 살 때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청각 장애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친구의 북을 치는 모습에 반해 타악기를 시작했지만
청력을 잃는 순간 그녀는 크게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제는 그녀가 음악을 할 수 없을 거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이제 제 기능을 못 하는 귀를 대신해
소리의 진동과 뺨의 떨림으로 소리를 감지하는 연습을 시작했고
무대엔 맨발로 올라가 발끝에서 전해오는 진동으로 소리를 구별해냈습니다.

귀가 아니라 온몸 전체가,
그중에서도 극도로 섬세해진 발끝의 촉각 하나하나가
그녀만의 청각기관이 되어준 것입니다.

덕분에 그녀는 미세한 음의 높낮이까지도 읽어낼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고
20여 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50여 개의 타악기를 다룰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타악기 연주자로 우뚝 서게 됐습니다.


출처 :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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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내 마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다릅니다. 하나님안에서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스스로 많이 부족해 보일지라도 먼저는 하나님께 간구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면 우리도 성경의 달인! 전도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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