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06-19

하나님의교회 - 어처구니없는 신앙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의 축복이  있습니다. 
교회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이 없는 곳은
하나님의 축복은 절대 받을 수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대로 계명을 지켜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교회 - 어처구니없는 신앙




생각지 않은 나쁜 일을 당했을 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경험을 했을 때, 허탈하거나 당혹감을 느낄 때, 우리는 “어처구니없다”고 말하곤 한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어처구니없다’를 ‘일이 너무 뜻밖이어서 기가 막히는 듯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어처구니’에 대해서는 ‘상상 밖의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사물’이라고 풀이하고 있는데, 어원은 정확하게 알 수 없다고 한다.

가장 보편적인 견해는 어처구니가 맷돌을 돌릴 때 사용하는 나무막대, 즉 맷돌의 손잡이라는 것이다. 맷돌을 돌리려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도구인 손잡이, 즉 어처구니가 없어 허탈하고 당혹스럽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 주위에는 그야말로 묻지마 살인등 끔찍하고 엽기적인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교회 안에서도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은 찾아볼 수 없고, 사람의 계명이 판을 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 대신 태양신의 날인 일요일 예배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유월절이 사라지고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은 무시한 채 십자가 형상이 교회의 상징물로 버젓이 자리잡고 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어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기를 원한다면, 진정으로 천국에 가길 바란다면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마땅하지 않은가.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출애굽기 20:4~5)

이토록 간절하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얼마나 되는가.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고 마음은 저 멀리 다른 신에게로 향해 있는 모습은 얼마나 어처구니없는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경고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너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맷돌로 곡식을 갈려면 ‘어처구니’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바라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신앙에서 돌이키자.

<참고자료>
1. ‘어처구니’, 표준국어대사전
2. 온라인가나다, 국립국어원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6-06-14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은 두 분이다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두 분이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생명수를 받는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6-09

언론-중부일보//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태평동 제7경로당 찾아 이미용 봉사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태평동 제7경로당 찾아 이미용 봉사



▲ 봉사자들이 정성스레 경로당 어르신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사진=하나님의 교회>


지난 8일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제7경로당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하기 위해 방문한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로 이들은 미용 전문가들로 하루 생업을 접고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을 위해 모였다.

교회 측은 “자녀들 뒷바라지 하느라 고된 삶을 사셨을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삶의 활력을 드리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취향에 따라 커트뿐 아니라 시간과 노력이 비교적 많이 소요되는 파마와 염색 등의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순서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는 정겨운 말벗이 되어주기도 하고 안마로 피로를 풀어주기도 했다.

이날 파마를 받은 백옥련(82) 할머니는 거울로 이리저리 머리를 비춰보며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며 만족스런 표정으로 밝게 웃었다.

경로당 총무인 유영복(79) 어르신은 “좋은 일 많이 하는 교회로 소문이 자자하다. 노인들을 위해서도 이렇게 봉사해주니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매번 꾸준히 이미용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신도 이미라(38·여) 씨는 “적적한 생활을 하시는 노년의 어르신들께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작게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얼굴을 보면서 봉사자들이 오히려 힘을 얻고 돌아간다”고 말했다.

같은 날 성남도촌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도 중원구 도촌동의 섬마을아파트 4단지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이들은 거의 매달 인근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성남 하나님의 교회는 이미용 봉사뿐 아니라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전개한다.

지난달에는 금광2동 자혜공원 일대와 탄천 물놀이장부터 둔전교에 이르는 구간과 3월에는 탄천, 금광동, 도촌동 일대에서 각각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정화활동을 벌였다.

3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헌혈릴레이에는 70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이 행사는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개최된 대규모의 행사로 3만여 명이 동참해 혈액수급에 힘을 보탰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일부터 헌혈, 환경정화, 재난구호,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며 각박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태평동 제7경로당 찾아 이미용 봉사



성남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따뜻한 봉사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불어 넣었네요.
너무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봉사에서는 최고라고 말하고 있는 거랍니다.


2016-06-07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미스디렉션을 조심하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예배를 지킨다 할지라도
성경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거짓선지자에게 속아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많은 이들일 깨우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천국에 함께 갑시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미스디렉션을 조심하라


미스디렉션(Misdirection)이란 마술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관객들로 하여금 전혀 다른 곳을 보게끔 하는 일종의 ‘눈속임’을 말한다. 미스디렉션의 성공 여부로 마술사의 능력을 평가하기도 한다.  마술 쇼를 관람할 때는 ‘동전을 어디로 빼돌렸을까?’, ‘카드를 어디에 숨겼을까?’ 하는 생각은 잠시 접고, 마술사의 미스디렉션에 매료되어 쇼를 즐기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하거나 계약을 할 때는 다르다. 단순히 상대의 말이나 제스처, 눈빛 등 외형적인 모습에 매료되었다가는 자칫 나쁜 목적으로 접근한 사람의 미스디렉션에 속아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를 선택할 때도 미스디렉션을 조심해야 한다. 외형은 교회인데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계명이라 속이며 미혹하는 거짓 교회가 우리 주위에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 24:11)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 23:13~15)

교인들을 속이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하여 지옥으로 이끌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은 겉으로는 영락없는 선지자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마치 이솝 우화 속 양의 탈을 쓰고 양을 잡아 먹는 늑대와 같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의 미스디렉션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거짓 선지자들이 아무리 현란한 미스디렉션을 취한다 할지라도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겔 22:26~27)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 분명하다.(마 24:20)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지면서 시작된, 사람이 만든 계명이다. 그렇다면 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가리고 일요일 예배를 보게 하는 그들이 바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짓 교회,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그럴싸한 언변과 변명으로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보도록 미스디렉션, 눈속임을 시도할 때 성경으로 직접 확인한 하나님의 안식일을 기억하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8~11)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2016-06-06

국가로부터 검증된 하나님의교회가, 원주에도!! ^^

 
 

 

 
국가에 공헌한 공로가 인정되어,
2015년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가있으며,
성경의 가르침그대로를 실천하며,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거리정화활동, 헌혈행사, 복지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하게 실천하여 지역과 사회에 모범이되는 교회로
국가로부터 검증된 하나님의교회 랍니다!! ^^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종교단체가 많은 반면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하며, 모범이되어,
이웃과 주민들에게 좋은 인식을 보인
하나님의교회 가 원주지역에 이쁘게 꽃단장을 하고,
헌당예배를 기다리고있다는 소식입니다!! ^^
 
 
 
월간조선_ 출처
 
 
 
 
원주하나님의교회의 조감도 사진인데요~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국가로부터 검증된 하나님의교회가
도심지에 생겨서 주변환경또한 환해질거라는 기대감도 높아지고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건물로 꽃단장한 원주하나님의교회,
너무 이쁘네요 ^-^
 
 
 
 
 
 
사회와 국가로부터 검증된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는 올해만 30여곳에 이른다고 하니,
가히 폭발적인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원주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전세계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교회를 찾을수있답니다!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50만명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전하는
행복한 메시지,
여러분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2016-06-05

제2회 하나님의교회 새노래페스티벌 소식





2016년을 맞아 제2회 새노래 페스티벌이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60명에 이르는 청년,학생들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새노래 페스티벌에 조화로운 선율로 감동을 전해줬다고 합니다.

옥천고앤컴 연수원을 가득 메운 1만 5천여 명의 청년,학생들과 목회자들은 새노래의 멋진 화음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새노래 페스티벌에 참여한 학생들은 연습하는 동안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노래를 부르면서 청년,학생들은 하나님의 희생을 더욱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번 새노래 페스티벌에 참여한 청년,학생들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연합하여 새노래를 부르며 형제, 자매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섬기는 모습으로 변화되면서 믿음도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청년,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새노래 페스티벌이 앞으로도 계속 개최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2016-06-04

진주 하나님의교회 / 장애우가정 초청잔치 "사랑나누기" //프라임경제

 
 
 
 
이웃과 함께 하는 소통의 장,
사랑나눔의 행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진주 하나님의교회 장애우 초청잔치 행사랍니다.ㅎㅎ

 
 
 
 
이번, 진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관내 장애인협회와 장애우 가정 100여명을 초청!
 
따뜻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
 
 
 
오케스타연주, 남성중창단, 여성중창단 의 순으로 진행된
행사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직접준비한 디퓨저 등의 선물을 증정하며,
맛있는 음식도 함께 대접했답니다. ^^
 
 
 
 
 
모든 순서마다, 정성을 쏟아 준비한 부분에..
많은 감동을받으셨는데요~
 
 
 
요즘같은 각박한 세상에 따뜻한 사랑을 나눠 훈훈한 시간이었다며,
하나님의교회측에 고마움을 표하기도했습니다!!
 
 
 
 
 
문화행사에 이어 준비된 150그릇의 삼계탕, 과일, 떡 갖가지 음식으로..
이웃들과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관공서와 협력하고 잇으며, 지구촌 환경개선사업 뿐만 아니라,

생명살리기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의 푹넓은 봉사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가르침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이러한 따듯한 행보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있답니다.
 
 
 
. 참고 -프라임경제


2016-06-02

전북도민일보/ 전주서신 하나님의교회 농촌일손돕기!!

 
 
 
 
 
[전북도민일보]
전주 서신 하나님의교회 농촌일손돕기 나서!!  ^^
 
 
 
 
농촌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는 소식은 다들 들으셨죠 ?!
소식은 많이 접하고있지만, 당장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싶었는데..  이번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정말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참여를 했더라구요!!
 
 
 
정말 뿌듯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전주서신 성도들은
가족, 친구등 50여명은 임실군 오수면에 있는 복숭아 과수원에서
열매에 봉지 씌우는 작업을 도왔답니다!!
 
 
 
"할 일은 많은데 일할 사람이 없어 과수원을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왔다.
정말 필요할 때 오셔서 이렇게 도와주시니 그 고마움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
 
"힘든 내색 한 번 안하고 열심히 일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농촌 일손 돕기 뿐 아니라, 헌혈, 환경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2월과 4월 사이에는 전 세계적으로 전개된 헌혈릴레이에는
3만명이 넘게 동참하여 위기에 빠진 많은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 전북 도민일보 . 출처-
 
 
 
 
 
 
 
 


2016-06-01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호박벌의 노력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호박벌의 노력





 호박벌은 몸 길이는 평균 2.5센티미터로, 다른 벌에 비해 비교적 크고 통통하며 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벌 중에 가장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자리에 들며 부지런히 꿀을 생산한다고 한다.

호박벌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호박벌이 나는 것에 대해 ‘신기한 일’이라고 입을 모은다. 공기역학적 이론상 충분한 양력을 얻을 수 없는 날개이기 때문이다. 즉 크고 통통한 몸통에 비해 날개는 너무나도 작고 가볍기 때문이다.

공중에 뜨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호박벌이 날 수 있는 데는 그만한 비결이 있다. 다른 벌에 비해 월등히 빠른 날갯짓을 하기 때문이다. 호박벌은 초당 무려 250회의 날갯짓을 하며 하루 200km이상을 날아다닌다고 한다.

오직 꿀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호박벌은 더 많이 더 빠르게 날갯짓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날개 안쪽의 비상근이 발달하여 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꿀을 얻으려는 호박벌의 간절한 꿈과 노력이 하늘을 나는 기적을 이룬 셈이다.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은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천국은 막연한 믿음만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뜻이 무엇인지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고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것이 무엇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결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을 것이다. 일요일예배는 그리스도의 뜻과 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눅 4:16).

끊임없는 노력으로 꿈을 실현한 호박벌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뜻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실천하려는 날갯짓이 필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예배드리는 날부터 말이다. 그래야 비로소 천국에 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순히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들을 행해야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행하고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교회이며,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어 가는 참 하나님께서 세우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수고와 노력은 반드시 하늘 상급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여자성도는 머리수건 을 써야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씁니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을 근거로 나온것이죠.
 
 
그러나, 머리수건을 쓰지않는 많은 기성교단은..
머리수건을 쓰는것을 잘못된 것으로 오인하고,
하나님의교회도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그럼 과연 그럴까요 ?!
 
 
 
 
 
고후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수건 <----  모세가 사용했던 수건입니다.
 
 
고후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같이 아니하노라.
 
 
 
모세는 남자죠, 남자가 쓴수건이기에,
여자가 쓰는 머리수건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럼, 본문의 수건은 어디를 가리는 수건일까요 ??!!
 
 
"주께로 돌아가면 벗어지리라" 한 그 수건은
모세가 얼굴을 가렸던 남자의 얼굴 수건입니다.
 
 
 
 
이부분만 보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여성도는 반드시 머리수건을 써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가르침대로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씁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된것이라 한다면...
성경이 잘못된것이라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머리수건을 쓰는것이 진리입니다. ^^ 

언론-경인일보//하나님의교회 67차 해외성도단 한국 찾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순례길'

 
 
세계 곳곳 신앙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순례길'
하나님의교회 67차 해외성도단 한국 찾아



세계 곳곳 신앙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순례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67차 해외성도방문단 230여 명이 지난달 30일 한국을 방문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교회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 네팔,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14개 나라에서 모인 해외성도방문단은 열흘간의 일정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성경 연수와 관광지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방문단은 3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있는 판교 신도시를 찾아 성전 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한국의 발전상과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서울 씨티투어버스 체험, 용산전쟁기념관과 서울역사박물관, 남산 N서울타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 수도권 각지를 방문했다.

이어 방문단은 옥천고앤컴연수원, 엘로힘연수원 등이 있는 충청권을 방문할 예정이다.
교회측은 음식, 숙소, 통역, 차량이동 등 신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2000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175개국 해외 성도들에게 한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미국과 영국 등에서 온 200여 명의 신도들이 한국을 방문했고 이달 말에는 필리핀 등 아시아권 성도들이 방한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국내를 찾은 해외 성도들이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해 한국의 위상과 관광시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지금껏 해마다 1천500~2천명의 해외성도가 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체험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박노균 목사는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과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 곳곳으로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준우기자 junwoo@kyeongin.com


세계 곳곳 신앙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순례길'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단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순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문화를 알 수 있는 곳도 방문 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종교단체입니다.
그러나 한국을 전하는 문화 사절단의 역활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2016-05-30

나그네 인생인 우리에게 하나님의교회는 고향을 알려주었다






성경은 우리가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11장 13~14절」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앞 구절부터 살펴보면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이 모두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땅의 모든 삶은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장차 돌아갈 본향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돌아갈 본향은 어디를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히 11장 15~16절」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우리가 장차 돌아갈 본향은 하늘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은 하늘나라, 천국이라고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죄인들인 우리가 어떻게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죄 사함을 받는 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6장 26~28절」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서 우리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죄 사함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생명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죄 사함을 축복을 받고,
나그네 인생에서 하늘 고향으로 돌아 가는 축복을 약속 받기를 바랍니다.



2016-05-28

날마다 헌당예배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 소식이 정말 줄을 잇고있죠..ㅎㅎ
 
올해만 해도 30여개의 헌당예배를 드린다고하니,
그만큼 하나님의교회에 성도들이 많이 늘었다는것을 알수있는것 같습니다!!
 

 
 
부산 기장은 물론, 보령 홍성 아산 등등...
전국 각지에서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 소식이 나날이 들려오는데요...
 
 
 
 
 
 
나날이 부동산 매물시장에 나오는 교회건물 매각소식이 들리는데에 반해,
하나님의교회 는 날마다 헌당예배 소식으로..!!
 
^-^
 
 
늘 성경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과 3차의 7개절기를 지키며
아버지하나님과 ㄷㅓ불어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믿고있답니다!
 
 
늘 꾸준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성경의 예언대로 날마다 헌당예배 하는 하나님의교회!!
 
 
원더풀!! 입니다 ^- ^


2016-05-26

하나님의교회, 농촌일손돕기 / 동양일보

 
 
 
 
요즘 농촌에 일손이 정말 부족하다 하잖아요...
그래서인지 비가 오면 즐거워하던 농촌의 모습보다는...
날이 좋아도 일손이 부족해서 걱정하는 모습을 더많이 본것 같아요...
 
 
이럴때에,
정말 일꾼들이 가서, 농촌일을 도와주면
더할나위없이 고맙기도하고..
꼭 필요했기에 좋지않을까 싶네요.. ㅎ
 
 
 
이번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이러한 농촌일손돕기에
손을 걷고 나섰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함께한 농촌에는 정말 미소가 한가득 인것 같습니다 ㅎ
 
 
 
하나님의교회의 이러한 소식도,
이번에 "동양일보" 를 통해 보도되었으니,
확인해 보시면 되어요 !! ^-^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농사일이 한참 바쁜 시기에 일손이 없어 애태우는 농가가 있다는 소식을
구청을 통해 전해 듣고 도움으 드리기 위해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 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수있다면 기쁘겠다" 고
봉사의 취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정말 뿌듯하네요.
 
 
출처/ 동양일보 참고
 
 
 


2016-05-22

안상홍하나님은 심판 전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을 세워주시고 제자들에게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심판을 내리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아직도 심판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일까요?

「눅 18장 8절」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다시 오십니다.
그런데 다시 오실때 믿음을 볼 수 없을 것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없다면 아무도 구원을 줄 수 없는데,
믿음이 없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은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구원 받을 백성들을 다시 찾으시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요 10장 16절」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처음 우리에 들었던 양은 예수님께 새언약의 진리를 배웠던 사도들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 하나님의 양이 되는 자녀들에게 다시 한 목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과 같이 육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양을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오신 것입니다.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신 재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의 진리를 지켜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05-16

하나님의교회, 성남 탄천 자혜공원 일대서 환경정화 실시! / 중부일보



 
 
 
하나님의교회 성도 280명, 성남 탄천 자혜공원 일대서
환경정화 운동실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펼친, 환경정화운동!!
 
지난 1일에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열심히 환경정화운동에 나섰는데요~
주부, 직장인, 청년,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280여명의 성도들이
수정구 탄천, 중원구 자혜공원일대에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봉사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 소식은, "중부일보" 를 통해 보도되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여기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환경정화에 나섰다" 며 "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거주환경을 쾌적하게 해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 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참고- 중부일보>
 
 
 
 
 


2016-05-14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부시대 = 여호와

성자시대 = 예수님

성령시대 =  ???

 
생명수를 주십니다..!!
 
그럼 성령시대는 누가 생명수를 주실까요 ?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르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올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께서
생명수를 주실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
이문제의 답을 얻지못한다면 결코 생명수를 받을수 없습니다!
 
 
계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라고 하였씁니다.
이 성령은 곧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ㅇㅓ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하며,
예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하나님을 뜻하죠.
 
 
그럼 어린양의 아내는 누굴까요 ?
 
 
당연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계21:9
 
 
 
일곱대점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입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마지막 시대 성령시대는 오직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를 주십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생명수 주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약속하신 성령을 함께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6-05-13

언론-Newsweek//...북미·유럽 등 17개국 91개 지역에서 온 해외성도방문단 200여 명



나라와 문화는 달라도 모두 영의 가족
북미·유럽 등 17개국 91개 지역에서 온 해외성도방문단 200여 명…‘어머니 사랑’ 받고 실천하고자 방한… 한국 방문의 해 맞아 글로벌 문화외교 확대에도 기여


제66차 해외성도방문단 일부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동백연수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경을 허문 세계화에 거는 우리의 기대는 크다. 인종, 국적, 남녀 차별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기 때문이다. 여기 종교라는 이름으로 편을 가르지 않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모두를 포용하며 사랑으로 국경을 무너뜨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다.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175개국 2500여 지역에 교회가 세워졌다. 각 교회에는 현지인 신자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성경대로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킨다. 새 언약의 진리란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일곱째 날 안식일(오늘날 토요일) 등 예수 그리스도가 직접 본을 보이고 가르친 복음을 의미한다. 이 같은 진리와 사랑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해외 신자들은 어머니의 사랑이 시작된 한국 방문을 손꼽아 기다린다. 성경 말씀과 어머니의 사랑을 직접 배우기 위해서다.



수원시의 공식 환영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제66차 해외성도방문단.
수원시청 앞에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가운데 왼쪽)과 함께.


2000년부터 시작된 해외성도방문단은 올해로 66차를 맞았다. 이들의 한국 방문 목적은 모두 같다. 이들에게 대한민국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오셔서 새 언약의 복음을 베푼 성지(聖地)다.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미국·캐나다·영국·독일·프랑스·네덜란드·그리스·러시아·헝가리·체코·우크라이나 등지의 외국인 200여 명이 속속 입국했다. 중국 관광객처럼 단일 국가가 아닌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방문단을 형성해 한국을 찾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200~300명 규모로 여러 나라가 어우러진 해외성도방문단이 매년 수차례씩 한국을 다녀간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생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찾았다는 사람들. 그 사랑의 근원지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을 만나봤다.

교회 측은 이들의 한국 방문이 성경 예언을 성취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에는 ‘예루살렘(어머니 하나님)의 빛이 온 세계에 비추면 열방이 나아올 것’이라고 기록됐다(이사야 60장). 그 예언대로 세계 각지에서 어머니 하나님에게로 나아오고 있는 것이다.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이 담긴 수원화성 성곽을 거닐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외국인들.


기독교 본산지이자 종주국을 자처하는 서유럽과 북미, 종교색이 짙은 동유럽 등지에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것은 이채로운 일이다. 헝가리에서 온 자카브 졸탄(42) 씨는 “2000년 전 예수님과 함께한 사도들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정말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부인을 통해 진리를 영접한 독일인 카이 헤르팅(45) 씨는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며 “나의 수많은 질문에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 말씀으로 명쾌하게 답해줘 참 진리가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방한 소감을 밝혔다. “새 언약의 복음을 영접한 후 늘 한국에 와 보고 싶었다”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온 제이미 패트리시아 라조(27) 씨는 “하늘 어머니를 만나고 그 사랑을 배워 겸손해지려 노력하고 우리 나라로 돌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싶어 왔다”고 전했다.

이들의 한국 방문 열망을 알기에 교회 측은 정성을 다해 외국인들을 맞이한다. 무엇보다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시차로 인한 피로를 줄이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음식·숙박 및 생활 전반, 통역, 차량 이동, 가이드 등 모든 면을 보살핀다. 교회 관계자는 “나라와 문화는 달라도 모두 영의 가족”이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판교 신도시에 위치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방문한 제66차 해외성도방문단이 즐겁게 걸어 나오고 있다.


외국인들은 자신의 건강을 챙겨주며 비빔밥, 불고기, 삼계탕 등 특별히 마련해주는 한국 음식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 만날 때마다 각국 언어로 “복 많이 받으세요” “맛있게 드세요”와 같은 인사는 타국에 온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다.

미국인 탈릴레이 아카레타이 데살레구(26) 씨는 “직업과 나이에 관계없이 우리를 맞이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에서 경험한 어머니 사랑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조건 없는 어머니 사랑’을 다시 깨닫게 됐다는 헤르팅 씨는 “본국에 돌아가면 매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실천하겠다”며 미소 지었다. 미국인 애슐리 펄(25) 씨는 “국가와 언어, 문화가 다른 세계인이 하나로 화합되는 것이야말로 어머니 사랑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들 방문단은 약 열흘간 성경 공부, 지역교회 방문, 한국 도시 탐방, 전통 및 현대문화 체험 등 다채롭고 짜임새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1월 판교 신도시에 설립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방문해 교회의 성장을 확인하기도 했다. 판교성전은 연면적 약 2만5854㎡(8000평) 규모에 3000석 대예배실 등을 갖춘 대규모 성전이다. 외국인들은 수원화성, 경복궁 등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서울 N남산타워, 인천 송도국제도시, 분당의 판교테크노밸리 등에서 우리나라의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또 충청권 등지를 돌아보며 봄꽃이 만개한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에도 감탄사를 자아냈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도 크게 환영받는다. 정부가 올해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한국 방문의 해’로, 수원시가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지정해 외국인 방한 유치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들은 글로벌 문화외교의 장을 넓히며 사회적 활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해 말까지 2000명이 넘는 해외 성도들의 방한 계획에 각 기관의 기대감은 더 크다.

수원시의 경우 지난 4월 29일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을 청사로 초청해 공식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들을 맞이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우리 시를 방문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하나님의 교회 측에 감사를 표했다. “여러분의 방문은 전 세계에 수원을 알리는 측면에서 매우 뜻깊다”며 “인류를 구원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수원시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김 부시장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정취,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을 꼭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는 덕담도 건넸다.

수원시 방문에 이어 외국인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체험했다. 성곽을 직접 만져보고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200여 년 전 정조대왕 시대로 시간 여행을 했다. 정조 당시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던 연무대에서 국궁(활쏘기) 체험도 해보고, 동문(창룡문) 위에 올라 도시를 내려다보며 수원화성에 담긴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느끼기도 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두드코 야로슬라바(28) 씨는 활쏘기 체험 후 “한국 전통문화와 정신을 체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수원화성에 이어 서울로 올라와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들은 왕과 대신들의 국정 운영이 이뤄졌던 근정전을 비롯해 한글 창제의 주요 기관인 집현전(수정전), 왕의 독서 및 생활공간인 강녕전과 왕비의 처소 교태전, 연못이 일품인 경회루 등 곳곳을 둘러보며 조선왕조의 역사와 문화에 찬사를 보냈다.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경험한 외국인들은 한국전쟁 이후 50년 만에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는 데 깊은 인상을 받았다. 펄 씨는 “한국의 눈부신 발전 뒤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있었을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이뤄진 하나님의 새 언약 복음 역사의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1.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관람.
2. 수원화성 연무대에서 국궁(활쏘기) 체험.
3. 인천 송도국제도시 탐방.
4. 경복궁 근전정 관람.



그동안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외국인이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대학 교수, 법조인, 언론인, 과학자,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도 많다. 한 교회에서 500명 넘게 신청할 정도로 한국 방문은 해외 신자들의 소망이다. 하지만 이동, 숙박, 교육 등 국내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나라별 인원을 제한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외국인들은 명소 방문, 다양한 문화 체험 등으로 한국을 몸소 익혔다. 그들은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독립기념관, 강남 테헤란로, 남산, 인천 송도국제도시, 비무장지대(DMZ),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서울역사박물관, 경복궁, 수원화성, 이천도자기축제, 한국민속촌 등을 탐방했다. 또 한국 예절 익히기와 가야금·태권도 배우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한국 선현들의 지혜와 예절을 배우기도 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한국과 세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네팔 등 내륙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은 교회 측의 배려로 인천 근교 해변에서 생애 처음으로 드넓은 푸른 바다를 구경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에는 메르스 여파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가운데서도 중남미, 아프리카 23개 국가에서 240여 명의 제63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찾아와 화제가 됐다. 이들의 수원화성 방문 때는 당시 경기도 행정부지사, 수원 부시장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먼 나라 손님들을 환대했다.

교회 측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과 원주를 비롯해 호반의 도시 춘천, 천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 속초, 강릉 등지의 명소도 세계인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번 방문단은 하나님의 교회가 본격화하고 있는 70억 인류 구원운동에 대한 포부도 다졌다. 지난 1월 하나님의 교회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식을 기점으로 70억 인류 전도라는 원대한 목표를 밝혔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70억 인류 전도는 하나님께서 이미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예언”이라고 설명했다. 성경에는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마태복음 24장) 등의 기록이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인류를 지구라는 큰 집에 살고 있는 ‘가족’으로 본다. 그런 의미에서 70억 인류 구원운동은 지구촌 가족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영원한 행복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국을 방문한 해외 성도들도 한마음이다. 독일인 소피아 하르트비히(26) 씨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이제 만나는 누구에게든 그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덴마크에서 온 안드레스 노르만 포울센(24) 씨는 “흩어진 영의 형제자매 찾는 일에 꼭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서정현 뉴스위크 한국판 기자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를 만나러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하고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귀한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70억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2016-05-12

하나님의교회는 없는 것??



하나님의교회에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십자가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사람이 만든 우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사형틀에 불과한 우상 중 하나입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는 결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십자가를 절대 찾을 수 없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피로써 세우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희생이 담긴 
새언약유월절 지키고 꼭 천국에 갑시다. 


2016-05-08

안상홍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최고의 약속(유월절)




안상홍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최고의 약속이 있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옛날에 주신 약속, 다시 새롭게 주신 약속.
바로 구약과 신약, 즉 성경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상홍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주신 약속이 무엇일까요?

「요일 2장 25절」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가장 큰 축복으로 기록되어 있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영원하다는 것은 죽지 않는다는 것, 바로 영생의 약속입니다.

「요 6장 53~54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약속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 보겠습니다.

「마 26장 26~27절」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을 새언약 유월절로 세워주셨습니다.
성경의 영생의 약속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야만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은 어디서 지킬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하나님께서 다시 세워주셨기 때문에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약속인 영생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