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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은 두 분이다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두 분이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생명수를 받는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5-30

나그네 인생인 우리에게 하나님의교회는 고향을 알려주었다






성경은 우리가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11장 13~14절」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앞 구절부터 살펴보면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이 모두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땅의 모든 삶은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장차 돌아갈 본향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돌아갈 본향은 어디를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히 11장 15~16절」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우리가 장차 돌아갈 본향은 하늘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은 하늘나라, 천국이라고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죄인들인 우리가 어떻게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죄 사함을 받는 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6장 26~28절」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서 우리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죄 사함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생명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죄 사함을 축복을 받고,
나그네 인생에서 하늘 고향으로 돌아 가는 축복을 약속 받기를 바랍니다.



2016-04-30

성경은 누구를 증거하는 책인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가르침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누구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알고 계신가요?
성경은 우리를 구원할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발견하고 영접할 수도록 하나님께서는 만들어 두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살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5장 39절」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자신을 증거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증거해 주고 있다고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위의 구절을 보건대 성경으로 자신을 증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성경으로 증거를 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눅 24장 27절」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에 대해 증거하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은 구약 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제자들은 어떻게 그리스도를 증거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행 17장 2~3절」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행 8장 35절」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사도 바울도 성경으로 증거했고, 사도 빌립도 성경으로 증거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사도들도 성경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증거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분명히 성경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성경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하는 종교지도자들은 왜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했을까요?
그 이유는 그들 자신이 성경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치 못했었고,
하나님을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요 5장 46~47절」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분명 성경이 증거하시는 구원자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그런 예수님을 곧 구원자를 죽이는 큰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어떻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도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배척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면 그 분은 분명 하나님이 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2000년 전처럼 배척하는 자들에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이 시대에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으며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셔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04-27

<성경이 사실이다>는 증거를 알려주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무엇이라고 알고 있습니까?
베스트셀러?
이스라엘 역사서?
허구?
나와는 상관없는 책?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주신 예언서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들을 통해서 성경은 사실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1. 지구에 대한 증거를 살펴봅시다.

「욥 26장 7절」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을 공간데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욥기서는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기록된 책입니다.
그러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7세기 뉴턴이 만뉴인력의 법칙을 발견하고 나서였습니다.

「시 19장 5~6절」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우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시대에 지구가 태양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은 벌써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욥 28장 5절」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지구 내부 구조에 대해서도 성경은 자세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서 허구가 아닌 사실임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그런 과학적인 법칙을 깨닫기 이전에 성경에 기록해 두셨던 것입니다.




2. 물의 순환에 대한 증거를 살펴봅시다.

「욥 36장 27~28절」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 지느니라

이 말씀은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구름이 된 다음 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물의 순환과정을 성경에 기록해 두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이해한 것은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가 세느강의 흐름을 살펴보고 비가 내리고 흘러가도 강물이 변화가 없는 것을 보고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3. 역사적 사실에 대한 증거를 살펴봅시다.

「스 1장 1~3절」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나라(페르시아)의 왕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생활에서 풀어주고,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고 했습니다.
왜 고레스는 그렇게 했을까요?
고레스는 본인이 태어나기 약170년 전에 기록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깜짝 놀랬기 때문입니다.

「사 45장 1~3, 13절」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그 당시 고레스 왕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고레스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자신의 이름과 자신이 할 일까지 기록되어 있는 성경책을 읽고 감동하여서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4. 앞으로 남아 있는 예언을 살펴봅시다.

성경의 예언은 지금까지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져왔고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질까요?

「계 21장 1,4절」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성경에서는 장차 다시는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보았을때 분명히 성경은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예언되어 있는 것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모든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하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으시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경을 살피시고 천국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2016-04-24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안상홍하나님..




저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성도입니다.
그리고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내가 알고 있고, 상상했던 하나님의 모습과 달라서 믿을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2000년 전에 사람들은 어떠했을까요?

예언따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데, 목수의 아들이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욱 지식이 없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사람의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구약 성경의 수많은 예언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날마다 성경을 보고 있었던 그들이었지만,
정작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오셨을때는 십자가에 못박아 버렸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영접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서, 성경의 예언은 그때처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경을 자세히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히 9장 28절」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반드시 두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서 아버지하나님의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계 22장 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의 예언따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서 안상홍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2천년전의 죄를 또 다시 짓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맙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하나님을 꼭 영접하기를 바랍니다.

2016-04-20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신 안상홍하나님




요즘 지구 곳곳에서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재앙으로 부터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을 약속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우리에게 오셔서 구원을 주실까요?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우리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 까요?



 
구약의 선지자들 중에서 호세아와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이 다윗을 구하는 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윗을 찾지 않고서는 해결 할 수 없는 중요한 예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호3장 4~5절」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도 말일에 등장할 다윗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겔 34장 11~24절」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찌라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에스겔서는 이스라엘 왕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이 지난 뒤에 기록된 예언서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은 장차 영적 다윗에 대한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겠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윗으로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께서 오실 때 우리는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마지막때 등장하실 다윗을 알아 보기 위해서는 증표가 무엇인지 알아야 알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 55장 1~5절」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히 13장 20~21절」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영원한 언약의 피는 새언약 유월절의 피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영원한 언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의미하므로,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이 세상에 사는 자녀들을 위해서 마지막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바로 재림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따라 말일에 나타나신 다윗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 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이 시대 오신 재림 다윗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다윗왕으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영접하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6-04-13

성경의 시온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에 시온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약 50번 정도 등장합니다.

그럼 성경에서 말하는 시온이 어디일까요?
아무곳이나 시온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렘 3장 14~15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하나님께서 시온으로 자녀들을 모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온에서 진리를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시온은 하나님의 진리가 있고,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 하나니의교회에 3차7개절기인 새언약 절기를 세워주시고,
잃어버린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말하는 시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이 절기키는 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며,
현재 전 세계에 칭찬과 명성이 높이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많은 곳에서 감사장과, 각종 상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수상뿐만 아니라 해외수상까지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교회에 참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6-04-10

성경이 증거하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이다//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안식일을 일곱째날 토요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고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요일예배를 지켜도 괜찮은 것일까요?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면서 허락해주신 귀한 주간예배입니다.
그러한 일곱째날 안식일을 마음대로 변경해서 지키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시대를 아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으로 따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경을 기록해 두신 것입니다.





눅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분명히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부활절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과 주간예배인 안식일은 분명히 다른 예배입니다.
그 두가지를 혼동하게 해서 같은 요일에 지킨다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을 위배하는 행위가 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오로지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계명 그대로 순종으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가르침 그대로 일곱째날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2016-04-06

죄 사함의 비밀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네 맞습니다.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두다 유월절을 가장 중요한 절기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에 유월절을 꼭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전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 유월절이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데 왜 다른 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것인지?
왜 하나님을 믿는 다른 사람들은 말하지 않는 것인지?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언약 유월절에는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겠다는 축복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사단의 훼방으로 새언약 유월절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죄 사함을 축복을 다시 주시기 위해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느껴지시나요?
네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처음에는 오해를하고 편견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깨닫게 된다면 모두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것도 성경의 예언이 아닌 것은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을 깨닫고 죄 사함의 축복을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03-31

엘로힘과 어머니하나님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고 믿고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이 엘로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증거하고있죠!
 
 
 
 
 
하나님을 아버지뿐 이라는 세상의 상식에 따르면 ,
당연히 단수로 표현되어야할 성경!!
 
그러나 놀랍게도 원어성경에는 "하나님" 을 복수형으로 표현하고있습니다!
 

그것도 2500회 이상, "엘로힘" 이라는 표현을 쓰고있습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하나님,  신을 단수로 표현할때 "엘" 또는
"엘로아흐" 가 사용됩니다.
 
 
 
 
"엘로힘" 이 433본의 복수형이라고 하는데, 433번은 "엘로아흐" 즉 하나님을 뜻합니다.
 
히브리어 사전은 "엘로힘" 이 "엘로아흐" 로 복수형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워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 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 도 증거하고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엘로힘) 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016-03-30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신가요?








성경을 믿고 있습니까?
만약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믿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을 믿는 당신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경이 증거한다면 반드시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고 있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이 시람되어 오셨지만, 그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되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부했던 도마는 예수님을 직접 만져보고 나서야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어떠한 믿음을 가진 것이 옳겠습니까?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직접보지 못했으나 성경의 예언을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의 믿음을 기뻐하실 것입니다.

「딤전 3장 15~17절」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성경이 증거한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롬 15장 4절).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게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요 5장 39절).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는 하나님을 우리는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그럼  성경에서는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셨을까요?

「계 22장 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은 마지막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 예언을 따라 하나님의교회에 성삼위일체이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성령의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러 오신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를 위해서 다시 이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약속 받읍시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경이 증거하는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2016-03-28

언론-경기일보//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 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가 27일 부활절 대성회를 진행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주심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절기”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하자”고 덧붙였다.

설교가 마쳐진 이후 신도들은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했다.

용인에서 온 임행자(76) 어르신은 “세상살이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부활의 큰 소망을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시연기자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0435


하나님의교회에서 부활절 예배가 열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오로지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는 참된 부활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활절 예식에 떡을 뗌으로 영안을 밝히는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부활절에 떡을 떼는 예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 그대로 행하는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03-25

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성경에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등장하고 있는 우리의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리 연구해도 이해 할 수 없는 미스테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아버지하나님은 우리라고 표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나'라는 표현을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요?
 
 
「창 1장 26~27절」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것은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바로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하신 이유는 아버지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신 말씀이신 것입니다.
 
이 간단한 이치를 하나님의교회가 아니라면 알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바로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성경의 진리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인공지능과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와 성경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성능이 고도로 향상된 ‘강한 AI’ 때문이다.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스카이넷은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한 뒤 반란을 일으켜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낸다. 영화 ‘A.I.’의 주인공인 어린이 로봇 데이비드는 가동 후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사람의 관습을 익힌다. 나중에는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고 급기야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심오한 실존적 문제까지 고민한다. 이처럼 자유의지와 자아의식을 갖춰 제2의 인간이 될 수준에 도달한 기계를 ‘강한 AI’라고 한다.
만약 영화 속의 강한 AI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인간이 만든 기계가 오히려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기술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 과학계 중론이긴 하지만, 60년 만에 발전한 인공지능의 수준을 생각하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패스티브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중에서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할 것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사실 우리 인간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대적했던 존재들이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겠냐마는 실제도 하늘에서도,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땅에 내려와서 사람의 모습으로 기쁨보다 슬픔이 많은 삶을 살다 가는지, 하나님께서 왜 2천 년 전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어야만 했는지, 성경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이 알려주는 우리 영혼의 비밀에 대해, 진리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대해 꼭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