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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은 두 분이다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두 분이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생명수를 받는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6-07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미스디렉션을 조심하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예배를 지킨다 할지라도
성경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거짓선지자에게 속아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많은 이들일 깨우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여 천국에 함께 갑시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미스디렉션을 조심하라


미스디렉션(Misdirection)이란 마술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관객들로 하여금 전혀 다른 곳을 보게끔 하는 일종의 ‘눈속임’을 말한다. 미스디렉션의 성공 여부로 마술사의 능력을 평가하기도 한다.  마술 쇼를 관람할 때는 ‘동전을 어디로 빼돌렸을까?’, ‘카드를 어디에 숨겼을까?’ 하는 생각은 잠시 접고, 마술사의 미스디렉션에 매료되어 쇼를 즐기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하거나 계약을 할 때는 다르다. 단순히 상대의 말이나 제스처, 눈빛 등 외형적인 모습에 매료되었다가는 자칫 나쁜 목적으로 접근한 사람의 미스디렉션에 속아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를 선택할 때도 미스디렉션을 조심해야 한다. 외형은 교회인데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계명이라 속이며 미혹하는 거짓 교회가 우리 주위에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 24:11)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 23:13~15)

교인들을 속이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하여 지옥으로 이끌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은 겉으로는 영락없는 선지자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마치 이솝 우화 속 양의 탈을 쓰고 양을 잡아 먹는 늑대와 같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의 미스디렉션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거짓 선지자들이 아무리 현란한 미스디렉션을 취한다 할지라도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겔 22:26~27)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 분명하다.(마 24:20)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지면서 시작된, 사람이 만든 계명이다. 그렇다면 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가리고 일요일 예배를 보게 하는 그들이 바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짓 교회,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그럴싸한 언변과 변명으로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보도록 미스디렉션, 눈속임을 시도할 때 성경으로 직접 확인한 하나님의 안식일을 기억하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8~11)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2016-05-20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별들도 노래한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노래를 한다.
 
그림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 같지만,
지난해 영국 요크대 등이 참여한 연구진에 의해 물리학적으로 별들에게서
‘소리’와 매우 흡사한 존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물리학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2015년 3월 17일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실험실에 플라스마 상태를 만들어놓고 초강력 레이저를 조사했을 때,
레이저빔과 충돌하자 1조분의 1초에 플라스마가 고밀도 영역에서
 더 밀도가 낮은 영역으로 빠르게 흘러 압력의 충격,
즉 강한 진동으로 인한 음파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실험에 참여한 요크대의 존 파슬리 박사는
“실험실의 시뮬레이션을 재현할 수 있는 유일한 세계는
별의 표면”이라며 “쉽게 말해, 별이 노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양과 별, 행성과 행성 사이의 기체 등 우주의 거의 대부분은
 플라스마로 이루어져 있다. 우주에는 자연 상태의 플라스마가 존재하는데,
별들은 그 자체가 이온화된 플라스마라고 할 수 있다.
 
플라스마 상태의 별들은 유체 성질을 띠고 있어 자유로이 운동을 한다.
사람이 성대를 움직여 진동이 만들어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듯이,
별들도 운동을 함으로써 진동을 발생해 높낮이가 있는 음파를 내는 것이다.

덧붙여 박사는 우리가 지금까지 별들의 노래를 듣지 못한 이유에 대해
“우주에서는 소리가 전파될 수 없으며 아무도 들을 수 없다.
 또 그런 소리는 10억Hz 이상의 주파수이므로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동으로 이루어진 소리가 전달되려면 공기와 같은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데,
우주는 진공 상태 즉, 공기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귓속 고막을 통해 진동을 느껴야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선
 별들의 노랫소리를 결코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설령 진동을 전달해줄 공기가 있다 해도 박사의 설명처럼
 우리가 들을 수 있는 범위에 있는 음(가청진동수)은
약 20Hz에서 2만Hz로, 10억Hz 이상의 초음파에 해당하는 별들의 소리를
 들을 리가 만무하다.

여하튼, 별들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이 있다.
 BC 1500년경에 기록된 욥기에는 별들이 노래한다는 사실이
 이미 증거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욥기 38:7)

while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angels shouted for joy? (Job 38:7)
 
 

BC 1500년경이면 신석기 시대다.
현대과학은 1년 전에야 겨우 알아낸 이 사실을 어떻게 아무런 장비도,
우주과학에 관한 지식도 전혀 없던 그 시대에 알 수 있었던 것일까.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0~21)
 

성경이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것은 맞지만,
단지 하나님께 받아 적은 것에 불과하다.
 
수천 년 전, 인간의 과학이 밝혀내기 훨씬 앞서 과학적 사실들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 말씀들이 확실한 사실임을 보여주신 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4:29)

식언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빠짐없이 이루고 계신다.
성령시대에는 생명수를 받으러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예언 역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는 누구일까.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천사는 사도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 하면서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면
성경 마지막 장의 예언을 이루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출처/ 패스티브
 
 
 
성경의 예언대로 이뤄지는 내용을 보니..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
사람의 귀로는 듣지못할 별들의 소리도..
이미 성경에 기록된것을 볼때에... !!
 
이 땅에 오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예언도
성경에 있기에 당연 믿어야 하지않을까요 ?^^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어 행복합니다. ^^
 

 

2016-04-24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불멸의 텔로미어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또한 모든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불멸의 텔로미어



과학자들은 젊음과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4세기 유럽은 평균수명이 불과 38세였다. 1790년 프랑스의 화학자 니콜라 르블랑이 비누를 발명한 후 평균수명이 10년 늘어났다. 그리고 1928년 영국의 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명하므로 인해 평균수명은 10년 더 늘어난 58세가 되었다.

21세기 현재 평균수명은 80세다. 전문가들은 곧 평균수명이 20년이 더 늘어난 100세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이 ‘텔로미어(telomere)’라고 말한다. 텔로미어(telomere)란 그리스어 ‘텔로스(끝)’와 ‘메로스(부분)’의 합성어로, 염색체의 끝단을 가리킨다. 인간의 세포는 평생 동안 50∼100번 정도 분열을 하는데, 그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다가 일정한 횟수를 넘어서면 분열을 멈추고 죽게 된다. 세포 스스로 늙거나 손상된 세포로 인해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자멸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생체시계’라 부르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젊고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지 않게 하는 ‘텔로머라제(telomerase)’라는 효소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과학자들은 인류에게 젊고 건강한 100세 시대의 길을 열어줄 수 있을까. 그리고 과학자들이 연구에 성공한다면 사람들은 그저 100세를 사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만약 인류가 100년 동안을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사람들은 100세에 만족하지 못하고 수명을 더 연장하기를 원할 것이다. 인류의 가장 크고 오래된 소망이 불로장생(不老長生), 아니 불로불사(不老不死)가 아니던가.

성경에서는 노아의 홍수 이후 사람의 수명에 대해 70~80년이라고 단정짓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 90:10)

그렇다면 인류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영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38:2~21)

하나님께서는 욥이 지구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욥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뜻이다. 즉, 제한적인 삶을 가진 육체를 입기 전에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살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욥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태어난 모든 인류는 원래는 하늘에 살던 천사였으며, 지구의 나이 45억 년보다 더 긴 불로장생을 영위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불로장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통해 천사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편이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고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33:3)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생이라는 복을 명하셨다. 시온에 거하게 된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시온은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리키는 것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사 33:20~22)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영생의 복을 명하신 시온이다. 성경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유월절, 무교절 등 7개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사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면 된다. 부디 전 세계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 와서 불멸의 텔로미어를 갖고 천사세계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6-03-28

개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 패스티브

 
 

개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 패스티브 닷컴.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6~28)

구약시대부터 예수님께서 복음의 공생애를 걸어가실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만이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되어 있었다.
 성경은 종종 하나님의 성민을 모세의 율법서 중 레위기에 증거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가운데 정결한 짐승인 양이나 소에 비유했고,
이방인이나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악인들은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개나 돼지에 비유하곤 했다.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31)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9:9~10)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이사야 56:9~11)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6)

가나안 지방에 살던, 즉 이방인이었던 여인은
 자신을 개로 취급한 예수님의 독선적인 표현에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께 구원을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했다.
구원을 바라기 어려운 이방인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녀의 소원대로 귀신들렸던 딸이 은혜를 입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로 하여금 ‘부정한 짐승’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건
 욥바에 체류하며 선교를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환상과 계시를 통해
 이방인 복음을 본격적으로 명하신 때부터다(사도행전 10:9~28).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국한되어 있던 구원의 은혜가 이방인에게도 공식 허락된 것이다.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그런데 사도 바울은 왜 그리스도가 ‘비밀’이라고 했을까?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2천 년 전 당시에도 비밀이 아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비유와 계시는 천국의 암호라 할 수 있다.
 이 비유와 계시를 올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마치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이디만 알고
 비밀번호는 모르는 상태와 다름이 없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컴퓨터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성경의 비유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구원 얻는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라셨다.
오늘날에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계신다.
누구라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9).

신앙의 목적이 정말 구원과 영생이라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할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고,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번쯤은 경청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믿을 것이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사도행전 13:44~4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개도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비유되어 있는 양으로 탈바꿈되기 때문이다.

출처 / 패스티브

2016-03-25

인공지능과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와 성경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성능이 고도로 향상된 ‘강한 AI’ 때문이다.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스카이넷은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한 뒤 반란을 일으켜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낸다. 영화 ‘A.I.’의 주인공인 어린이 로봇 데이비드는 가동 후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사람의 관습을 익힌다. 나중에는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고 급기야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심오한 실존적 문제까지 고민한다. 이처럼 자유의지와 자아의식을 갖춰 제2의 인간이 될 수준에 도달한 기계를 ‘강한 AI’라고 한다.
만약 영화 속의 강한 AI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인간이 만든 기계가 오히려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기술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 과학계 중론이긴 하지만, 60년 만에 발전한 인공지능의 수준을 생각하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패스티브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중에서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할 것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사실 우리 인간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대적했던 존재들이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겠냐마는 실제도 하늘에서도,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땅에 내려와서 사람의 모습으로 기쁨보다 슬픔이 많은 삶을 살다 가는지, 하나님께서 왜 2천 년 전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어야만 했는지, 성경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이 알려주는 우리 영혼의 비밀에 대해, 진리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대해 꼭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