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우리가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11장 13~14절」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앞 구절부터 살펴보면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이 모두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땅의 모든 삶은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장차 돌아갈 본향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돌아갈 본향은 어디를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히 11장 15~16절」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우리가 장차 돌아갈 본향은 하늘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은 하늘나라, 천국이라고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죄인들인 우리가 어떻게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죄 사함을 받는 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6장 26~28절」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서 우리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죄 사함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생명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죄 사함을 축복을 받고,
나그네 인생에서 하늘 고향으로 돌아 가는 축복을 약속 받기를 바랍니다.







